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아이엠박스 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비스 이용과정 발생하게 되는 분실 및 파손 관련 사항은 아래와 같이 처리 되오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전
– 수선 및 동일한 제품의 중고 평균 가액으로 배상 (중고 플랫폼 가격 참조)

 

의류
– 수선이 가능한 경우: 수선 비용 배상
– 수선이 불가한 경우: 구입 금액 기준으로 감가 상각 적용 후, 최대 40% 금액 내에서 배상

 

가구

– 수선 가능할 경우: 수선 비용 배상 또는 아이엠박스에서 수선
– 수선이 불가한 경우: 동일한 제품의 중고 평균 가액으로 배상(중고 플랫폼 가격 참조)
– 동일 제품의 중고가 확인불가시, 비슷한 제품중고가 혹은 10만원 중 낮은금액으로 배상

 

복구 불가능한 귀중품 및 소장용품
구입 시 가격을 알 수 있는 증빙 자료로서 구입 원가를 기준으로 산정 최대 30만원 배상한도액 (총 100만원 한도) 내에서, 건의 감가 상각 후 잔존가치와 배상 한도액 중 적은 금액을 배상합니다. (리셀 가격 등은 금액 산정 시 고려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손해배상

1. 회사의 귀책사유인 경우를 제외하고 서비스 및 그의 이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회원의 어떠한 피해에 대하여 그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2. 계약서 및 홈페이지에 명시된 규정을 위반 함으로 인하여 회사의 영업활동에 손해가 발생하게 되는 경우 해당 회원은 회사에 그 손해를 배상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3.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불법행위를 하거나 이 약관의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를 한 회원으로 말미암아 회사가 회원 이외의 제삼자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또는 소송을 비롯한 각종 이의 제기를 받는다면 해당 회원은 자신의 책임과 비용으로 회사를 면책시켜야 하며, 회사가 면책되지 못한 경우 해당 회원은 그로 인하여 회사에 발생한 손해를 배상해야 합니다.
4. 회원은 보관서비스 계약시 손해 배상에 대한 세부 기준은 계약서 약관에 따릅니다.
5. 회사의 배송이 아닌 택배사를 통한 배송 과정 중에서 분실 및 파손, 변질이 발생하는 경우 지정된 택배사의 손해배상 규정에 적용되며 회사에서 그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면책

1.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회사는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회원의 기회 비용 손실 및 정신적 피해 보상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고가의 귀중품 / 금지 물품을 보관했거나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해 보관물의 변질 또는 파손이 일어났을 경우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거나 배상 한도내에 배상합니다.
4. 천재 지변 및 기타 불가항력으로 인해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보험료 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5. 다소 위험하거나 또는 무리한 운반을 요구하거나 혹은 고객님께서 운반을 도와주시는 경우에 파손이 될 경우 손해 배상을 해드릴 수 없습니다.

6. 직접 짐을 맡기고 찾아가시는 경우에도, 회사의 명백한 과실이 입증되는 경우에만 손해 배상이 가능합니다.
7. 이외 회원이 약관을 확인하지 않았거나 회원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회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8. 회사는 봉인, 포장 등으로 인하여 보관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물건에 대해서는 파손, 변질, 또는 분실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책임질 수 없는 범위

1. 사전에 고객님께 고지한 손상, 훼손
2. 운송 및 보관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고객님께 고지하였으나 고객님의 요청으로 운송 및 보관을 진행하다가 발생한 손상, 훼손
3. 사용에 지장이 없는 긁힘, 마모, 구김, 얼룩 등 보관 전 후 발생 시점을 확인 하기 어렵고, 운반 및 보관으로 발생한 것으로 보기 어려운 경미한 훼손
4. 보관 불가 물건 및 보관 불가 물건 포함으로 인한 큰짐 내 타 물건의 훼손
5. 맡기신 짐을 수령하신 일로부터 7일 경과 후 제기하는 훼손 및 분실을 포함한 이의 신청
6. 직접 포장시 포장 부실, 미비로 인해 배송 중 발생하는 훼손 및 긁힘
7. 맡기실 짐을 직접 포장하여 내부 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물건
8. 외관상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없는 문제(제품의 오작동 등)
9. 회사의 노력으로 방지할 수 없고, 보험의 대상이 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훼손 및 분실
1) 강도 또는 파업 및 동맹 태업 등 예측할 수 없는 상황
2) 지진, 해일, 홍수, 태풍 등의 천재 지변
3) 항고 불능 및 피할 수 없는 재앙, 사고, 명령 처리 또는 보존 행위